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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November 2009 @ 07:11 am
여러분도 즐겨 읽을 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:
http://kr.news.yahoo.com/service/news/shellview.htm?articleid=2009111303231084519

저는 특히 이 두개가 마음에 찔리네요..

직장어 : "아, 그 서류라면 처리중입니다만…."
해석 : '지금 막 쌓여있던 종이 틈에서 그 서류를 발견했습니다.'
(이거 대학교 알바 할때 일 하기 싷어서 미루다가 얼마나 써먹었는지...)

직장어 : "가족같은 분위기."
해석 : '월급은 제때 안주고 막 부려먹는다.'
(실제 월급 미뤄진 일은 없지만 이런 회사에서 일하는 친구 한두명 불쌍하게 있죠..)
 
 
13 July 2009 @ 04:51 pm
안녕하세요. 저는 싱가포르에서 온 엘브티나이라고 해요. 한국 이름은 리연이에요. 만나서 반가워요. 한국어를 배운지 1년쯤 되었어요. 아직 서툴러서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. 특히 말하기는 정말 잘 못해요.

이번 12월에 한국에 갈 거예요. 처음이고요. 아주 기대해요. ^^

아... 참... 깜박했어요. 이번 12월에 서울하고 강원도하고 부산에 갈 거예요. 서울하고 부산에서 어디 가야 되어요? 아면 좀 알려 주세요. 감사해요.
 
 
06 July 2009 @ 08:26 pm
제 이름은 수잔네입니다

저는 문제가 있어요. 아직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시작한지 벌써 거의 2년 됐지만 아무말도 말할수 없어요. 한국친구가 없는데요.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 전 정밀 잘 말하고 싶지만 연습 한마디도 안해서 못해요. 어떻게?

좀 도와주세요.
좋은 하루 되세요.

ps: 주인님~~ 태그 좀 만드세요! 빨리!